인버터형은 전기료 30~40% 절감되지만 본체 가격은 30~50% 비쌉니다. 사용 시간·환경에 따라 비용 회수 기간이 다릅니다.
기술 차이
정속형
컴프레서 On/Off 반복. 단순 구조·저렴. 온도 변동·소음 큼.
인버터형
컴프레서 회전수 가변. 정밀 온도 유지·정숙·효율.
전기료 비교 (실측)
| 사용 | 정속형 월 | 인버터 월 | 차이 |
|---|---|---|---|
| 하루 4h | 2~3만원 | 1~2만원 | 40% |
| 하루 8h | 4~6만원 | 2~4만원 | 33% |
| 하루 12h | 8~15만원 | 4~8만원 | 50% |
본체 가격·회수 기간
| 종류 | 정속형 | 인버터형 | 차이 |
|---|---|---|---|
| 벽걸이 | 40~80만원 | 60~120만원 | +20~40만원 |
| 스탠드 | 60~150만원 | 80~250만원 | +30~100만원 |
회수 기간: 일 4시간 = 2년, 일 8시간 = 1년, 일 12시간 = 6개월.
선택 기준
- 하루 4시간+ 사용 → 인버터
- 매장·사무실 → 인버터 (장시간)
- 잠깐 사용·가성비 → 정속형
- 알레르기·소음 민감 → 인버터
유지비·수명
- 인버터 수명: 10~15년
- 정속형 수명: 8~12년
- 인버터 부품 가격 ↑
- 인버터 효율 1등급 환급/혜택
자주 묻는 질문
Q1. 정속형 단점?
A. 전기료·온도 변동·소음.
Q2. 인버터 단점?
A. 초기 비용·부품 가격.
Q3. 에너지 1등급?
A. 인버터 + 신모델. 환급·혜택.
Q4. 교체 vs 유지?
A. 정속형 10년+·전기료 부담 시 교체.
Q5. 1대만 인버터?
A. 가장 많이 쓰는 방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