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전 사고가 발생하면 맨손으로 접촉하지 말고 즉시 전원을 차단한 뒤 119에 신고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자격 없이 직접 배선을 손보는 셀프 전기공사는 감전·화재 위험이 있어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원칙입니다.

분전반 내부에서 평소와 다른 소음이나 냄새가 난다면 방치하지 말고 전문가 점검을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사 범위 상담